수고하고 땀 흘린 후 누리는 즐거움(樂)이 거저 얻으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라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소중한 선물입니다!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한 한 해가 훌쩍 지나갑니다.
설명절도 있었고 추운날씨가 지속되어 시간이 더 빨랐던 것 같네요.
여러분은 힐링을 어떻게 하십니까? 여행, 운동, 독서 등...
몸과 마음이 연약하신 우리 어르신들은 이렇게 합니다.
힐링 플러스+ 젖가락 놀이, 풍선 배드민턴, 눈꽃만들기 등
이쁘게 봐주세요~^^ 어르신들께는 최고의 힐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