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희 요양원에서는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며 마음의 평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한 자리에 모여 찬송가를 부르고, 성경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말씀 시간에는 사랑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나누었고,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말씀을 경청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예배 후에는 짧은 기도 시간을 갖고, 각자의 소망과 건강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함께 찬송을 부르며, 마음속 깊은 곳에서 평안과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예배드리기를 기대합니다. ෆ •̀ᴗ•̀ 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