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음악 기반 인지·운동 활동 프로그램인 ‘뮤직플러스 – 나는 행복합니다’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흥겨운 음악을 배경으로 간단한 신체 움직임과 호흡 운동을 함께 실시하며, 폐활량 증가 및 행복 호르몬(세로토닌) 분비 촉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추어 박수를 치거나 손을 들어 올리고, 호흡을 깊게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며,
전신이 아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동작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신체 기능 유지, 두뇌 자극, 긍정 감정 형성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신체·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만족감, 관계 형성, 일상 활력 제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운영하고,
어르신 개별 상태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